블로그를 시작하며
내가 한 일과 하고 싶은 일, 그 사이의 생각을 원하는 방식으로 남기기 위해 직접 만든 기록 공간입니다.
1분#blog#meta
많은 것들을 했더라도, 어딘가에 정리해두지 않고 머릿속에서만 정리하던 생각은 금세 휘발됩니다.
이미 있는 서비스들은 너무나도 훌륭하지만, 뭔가 조금씩 아쉽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내가 생각한대로, 원하는대로 남기고 싶은 것들을 남기기 위해 만들어봤습니다.
완성된 글을 쓰기보다,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록을 쌓으려 합니다.
완결된 튜토리얼, 즉 'OO 사용법'을 모아두는 곳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이미 잘 정리해둔 곳이 많기도 하고, 이제는 AI가 있으니까요!
대신 내가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남겨보려 합니다.
그건 저만 쓸 수 있는 글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