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쓴 기록
내가 직접 쓴 기록. 일상에서 본 것, 다녀온 곳, 코드 밖에서 남은 생각.
5편의 기록5편의 글
Taboard에 우수 게시자 배지가 붙었습니다
신원 확인과 정책 준수 이력에 따라 받는 배지의 의미를 확인하고, Taboard 배포 이후의 작은 변화로 남깁니다.
일상1분 읽기#taboard#chrome-extension아부다비에서 자동차 등록증 갱신하기
아부다비에서 처음 자동차 등록증을 갱신했습니다. 보험 비교부터 인스펙션, TAMM 앱 신청과 카드 발급까지 직접 해본 과정과 비용을 남깁니다.
아부다비 생활5분 읽기#abu-dhabi#uae#car태국·인도네시아에서 본 것들, 똠양꿍부터 스테이블 코인까지
2025년 8월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다니며 본 것들, 그리고 환전하다가 스테이블 코인 지갑까지 뻗어간 망상을 남깁니다.
일상8분 읽기#travel#thailand#indonesia아내가 작사한 ARTMS의 〈Pixel Memory〉
아내가 작사에 참여한 ARTMS의 〈Pixel Memory〉가 발매되어, 기쁜 마음과 곡 정보를 짧게 남깁니다.
일상1분 읽기#music#ARTMS#Pixel Memory블로그를 시작하며
내가 한 일과 하고 싶은 일, 그 사이의 생각을 원하는 방식으로 남기기 위해 직접 만든 기록 공간입니다.
일상1분 읽기#blog#m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