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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드는 것들. macOS 앱, CLI 도구, AI 에이전트 — 필요해서 만들고 직접 쓰는 것들.
9개의 글
직접 만든 스킬을 한 저장소에 모아 어느 CLI에서나 설치하고, 실제로 도는지 재보기
작업하다 필요해서 만든 에이전트 스킬을 한 저장소에 모아 Claude Code와 Codex·Gemini·Kimi CLI에 같은 파일로 배포하고, 스킬이 실제로 발동하고 도움이 되는지 재는 도구까지 넣은 개인 스킬 마켓플레이스. 재보니 발동 실패의 대부분은 description이 아니라 환경 탓이었다.
6분#claude-code#agent-skills#cli#bash#typescriptMAR — macOS 메뉴바 회의 오디오 레코더
ScreenCaptureKit으로 회의 오디오를 녹음하고 로컬 Whisper로 회의록까지 만드는 macOS 메뉴바 앱. 전사 품질은 원하던 만큼 올라갔는데, 녹음과 전사와 요약을 직접 이어 붙여야 해서 요즘은 다시 Notion을 씁니다.
7분#swift#swiftui#macos#whisper#local-first가입 없이 쓰려고 만든 배경 제거 CLI
가입이나 결제 없이 이미지 배경을 지우고 싶어서, rembg를 로컬에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Python CLI를 만들고 uv 원라이너로 배포했다.
3분#python#cli#rembg#local-first블록 익스플로러에 AI를 붙이니, 정작 모델이 정해주는 게 없었다
MSU 블록체인 익스플로러에 Claude를 붙여 화면의 데이터를 설명하고 자연어 질문도 받게 만든 PoC. Tool Use까지 연결하고 나니 언제 조회할지, 어떤 도구를 열어둘지, 못 가져왔을 때 뭐라고 답할지가 전부 제가 코드로 적어야 할 판단이었다.
5분#claude#tool-use#blockchain#typescript화장실 효과음 미니앱으로 앱인토스 챌린지에 참여해보기
앱인토스 바이브코딩 챌린지 "하찮아도 괜찮아"를 보고, 버튼을 누르면 화장실 효과음이 나는 미니앱 "변동성"을 Claude Code와 하루 만에 만들어 출품했고 토스 앱에 배포했다.
5분#react#typescript#claude-code#web-audio#apps-in-tossSymphony 명세를 Go와 Claude Code로 구현해보기
OpenAI가 명세만 공개한 코딩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Symphony를, 참조 구현과는 다른 언어·다른 에이전트·다른 트래커로 직접 구현해봤다. Codex 자리에 로컬 claude CLI를 끼우고 노션을 작업 큐로 썼다.
7분#go#claude-code#agent-orchestration#notion#telegram열어 둔 탭을 작업 공간으로 바꾸기
수많은 탭 사이에서 작업의 맥락을 잃는 불편을 해결하려고, 현재 탭과 개인 보드를 한 화면에 두고 여러 기기에서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Chrome 확장을 만들었다.
7분#chrome-extension#javascript#local-first#google-driveGit identity를 디렉터리에 매핑하기
저장소마다 Git identity를 바꾸는 대신 디렉터리를 프로파일에 연결하고, Git이 실제로 쓰는 identity가 셸 프롬프트에 보이게 만든 CLI. Git의 includeIf가 이미 하는 일을 대신 쓰고, 어느 것이 적용됐는지 보여준다.
3분#git#cli#typescript#shell흩어진 작업의 맥락을 쌓아두기
이력서 한 줄과 저장소의 코드 사이에 흩어지던 판단과 운영 경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경력과 프로젝트, 생각을 한곳에 모으는 개인 사이트를 만들었다.
5분#nextjs#mdx#vercel